경기진학지도협의회(경기진협)가 고1 1~2학기 12과목 성적을 분석한 결과, 5등급제 평균 1.000등급은 누적 상위 1.20%이며 9등급제로는 1.39등급 수준입니다. 이 성적이면 교과전형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와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, 학생부종합전형(학종,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평가하는 전형)으로 서울대 지역균형 인문계열과 일반전형 컴퓨터공학부까지 지원할 수 있는데요. 다만 2025학년도 합격선에 빗댄 추정치여서 2028학년도 실제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. 한눈에 보기 항목 핵심 할 일 평균 1.000 누적 상위 1.20%, 9등급 환산 1.39 내 누적 평균을 소수 셋째 자리까지 계산 평균 1.083 12과목 중 1과목 2등급, 누적 1.95% 2등급 과목 수를 세어 구간 확인 의대 지원 9등급제 합격선 1.0~1.45가 모두 1.0으로 학생부·면접·수능최저 준비 상태 점검 어디가에서 입시결과 조회 → 상위 10%인데 평균 1.0이 드문 이유는? 5등급제의 1등급은 과목별 상위 10%라 넓어 보입니다. 하지만 평균 1.0은 듣는 모든 과목에서 빠짐없이 1등급을 받았다는 뜻이라, 과목이 늘수록 드물어지거든요. 경기진협 분석에서도 1학기 1.74%였던 전 과목 1등급 비율이 2학기까지 합치자 1.20%로 줄었습니다. 9등급제 환산 수치도 공식 기준이 없어 출처마다 다릅니다. 한 입시컨설팅 업체는 5등급제 1.00을 9등급제 약 1.55로 보고, 부산시교육청 진학 PEN AI 서비스는 결과를 범위로만 보여 주며 최종 판단은 대학 모집요강으로 하라고 안내합니다. 내 평균으로 지원 구간 계산하는 법 1학년 12과목 중 한 과목만 2등급이면 총점 13을 12로 나눠 평균 약 1.083이 됩니다. 2등급이 두 과목이면 약 1.167(14÷12), 네 과목이면 약 1.333(16÷12)이 되는데요. 경기진협은 이 평균을 2025학년도 대학별 70% 컷(합격자 상위 70% 성적)과 비교해 지원선을 잡았습니다. 2등급 과목이 하나 늘 때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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